철도 차량정리 작업, 위험구역 노출 줄이고 현장 안전체계 강화 - 화차 외부 탑승 최소화, 후방카메라·무선입환 등으로 차량 후진작업 안전 보완 - 역별 맞춤형 매뉴얼·실질적 교육 강화, 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안전역량 제고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의 화차 외부 탑승과 선로 내 위험구역 노출을 최소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위치에서 차량 이동을 확인·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안전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ㅇ 입환 작업은 철도차량의 연결·분리 및 이동을 위해 전국 115개 역에서 하루 평균 약 1,370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체 작업의 41.4%는 작업자의 차량 탑승을 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