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망 11월 발표…춘천~원주철도 ‘파란불’ 강원도 10개 노선·12조 5천억춘천~원주 철도 반영 가능성 제천~평창선, 제천~삼척선 등도 관심GTX 예단 불가, 홍지선 장관 후보자 “GTX-B 춘천 연장 원인자 부담 추진”GTX-D 원주 신설 여부는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관련기사보기국가철도망 11월 발표…춘천~원주철도 ‘파란불’, GTX ‘촉각’, 강호축은 ‘빨간불’ https://share.google/yphWALgEezz6IVWNO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건설 2026.09.02
철도시설 유지관리, 이제 데이터로 진단하고 AI로 예측한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철도시설 유지관리의 AI기반 디지털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예측 유지관리 현장 적용 협력을 위해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와 8월 27일 철도연 해무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철도연은 분산되어 관리되던 유지관리 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하여 시설 상태진단, 열화 추세 분석 및 유지보수 시점 예측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레일닥터’ 플랫폼으로 통합·고도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9.01
부전~마산 복선전철,’27년 4월 1일 목표로 ‘부분 개통’ 추진 - ‘부전~사상’, ‘강서금호~진례’ 시공 완료된 2개 구간 내년 4월 1일 개통추진 - 전체개통은 하반기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결과 반영하여 ‘28년 마침표이번에 우선 개통되는 구간은 부전역~사상역과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2개 구간이다. 부전~사상 구간은 중앙선과 동해선을 이용하여 청량리와 동대구까지 연결되고,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은 기존 경전선과 연계하여 마산까지 운행된다. 사상역과 강서금호역 사이 미개통구간은 셔틀버스 등을 활용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국토부 보도자료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건설 2026.09.01
경부선 의왕역 철도직원 사망사고 발생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026년 8월 29일(토) 이날 오전 7시 20분께 경기 의왕시 삼동 경부선 의왕역에서 “직원이 열차에 깔린 것 같다”는 역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고,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코레일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열차에 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당시 A씨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였으며, 의료지도에 따라 심폐소생술은 시행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https://naver.me/551kNflD 국토부, 의왕역 사망사고 조사 착수…철도 작업자 참변 또 반복국토교통부가 29일 경부선 의왕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철도 종사자 사망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비슷한 사고가 다시n.news.naver.com202..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8.29
「철도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철도시설 점검은 더 빠르게, 음주측정 방해는 더 엄격하게… 「철도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 철도보호지구 내 타인 토지 출입 절차 마련으로 신속한 시설 점검 지원 - 음주측정방해 금지 물품 명시… 혈중알코올농도 왜곡 ‘꼼수’ 원천 차단 ❶ 철도보호지구 내 타인의 토지 출입 근거 및 거부 시 과태료 부과기준 마련 ㅇ 개정 법률이 철도운영자 등이 선로 조사·관리를 위하여 타인의 토지에 출입할 수 있고(제45조의2), 그 소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제82조)되도록 함에 따라, ㅇ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상기 과태료 대상 행위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차등 부과되도록 기준*을 세분화하였다.(안 별표6) * 1회 위반 30만원 / 2회 위반 60..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 법령.지침 2026.08.23
국토부, 철도사고·운행장애 예방에 총력 대응노후 철도부품 미리 바꾸고, 고위험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한다 국토부, 철도사고·운행장애 예방에 총력 대응 노후 철도부품 미리 바꾸고, 고위험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한다.- 13일 관계기관 합동 철도안전간담회 개최…기관별 예방대책 집중 점검 - 철도 운행장애·종사자 사고 예방대책 점검…서소문 사고 후속조치도 논의- 앞으로 철도보호지구 내 고위험 공사는 외부 전문가의 기술자문과 전문기관의 사전 안전성 검증을 거치고, 현장에는 상주 안전점검원을 배치하여 현장 밀착형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공사계획 단계부터 현장 시공까지 작업내용 심사, 안전성 검증, 현장 안전점검 등을 일원화하여 총괄 관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철도보호지구 전담부서 신설 방안도 검토한다.- 30년 이상 노후 고가교(철도횡단) 중 우선점검 대상 25개소를 전문기관과 함께 특별점검하여 안전조치를 시행하였..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8.17
열받으면 뒤틀리는 기찻 길 열받으면 뒤틀리는 기찻 길열차가 다니는 철길의 철가치는 열받으면 늘어난다.이를 철의 열팽창개수라고 하는데레일의 선팽창개수(열팽창개수)라고 한다. 그 표준값은 아래와 같다.그래서철도에서는 기온이 올아가 레일이 늘어나면탈선사고의 우려가 있어아래와 같이 기준을 정하였다고 한다.일반철도 레일온도 64도 넘의면 운행중지섭씨 60도에서 64도 미만일 때 60km 이하로 운행고속철도 섭씨 60도 이상 64도 미만 시속70km이하섭씨55도 이상 60도 미만 시속230km 운행콘크리트도상은 10도 더 높은 섭씨74도 이상이 되면 운행 중지섭씨 70도 이상 74도 미만 이면 시속70km 섭씨 70이하,섭씨68도 이상 70도 미만일 때 시속170km 이하로 주행관련기사https://www.joongang.co.kr/arti..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8.15
서소문고가차도 총체적 안전위반 지난 5월 6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안전관리 위반 사항을 확인해 서울시 등 관련 기관을 수사 의뢰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 운행 안전 협의를 부실하게 진행하는 등 안전 관리가 총체적으로 미흡먼저 시공사와 감리사가 사고 당시 수행한 '구조물 안전 점검 작업'은 코레일의 승인 없이 진행코레일 규정상 기본작업계획서는 작업 1개월 전, 철도운행안전협의서는 작업 당일 각각 승인받아야 하지만 승인받지 않고 작업하던 중 사고가 발생사고 당일 협의가 이뤄진 'S9 슬래브 전도 방지 설치 작업' 역시 기본작업계획서에는 없던 작업인데도 승인받은 것처럼 허위로 문서를 작성해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작업 인원도 4명으로 기재했는데 실제로는 13명을 무단 투입코레일은 철도운행안전협..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8.15
철도안전법 일부 개정(2026.06.16) 철도안전법 [시행 2026. 12. 17.] [법률 제21819호, 2026. 6. 16., 일부개정] 【제정·개정이유】 제정·개정문보기 전체 제정·개정문보기 [일부개정] ◇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철도안전 종합계획에 철도안전 관련 기후변화의 영향 및 대응방안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선로가 구부러진 구간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선로에 영상기록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ㆍ운영하도록 명문화하며, 철도보호지구 내 타인의 토지에 대한 출입ㆍ사용 근거를 마련하고, 토지의 소유자 등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ㆍ방해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며, 철도운영자는 철도종사자가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업무를 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에는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하도록 하고, 위반 시 ..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 법령.지침 2026.08.08
철도운영기관 리더십 부재 박줄규 철도아카데미 원장 공학박사경영리더힙의 전문성 약화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85 철도운영기관 기술 리더십 부재…산업 성장 '악영향' [철도나침반] - 철도경제신문우리 철도산업의 중심축은 철도운영기관이다. 철도차량, 시설, 전력, 신호, 통신, 관제, 정비, 고객서비스는 모두 운영기관이 제공하는 철도서비스를 통해 국민에게www.redaily.co.kr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7.29
용문-홍천 광역급행철도 기본계획 사업자선정 용문-홍천과역철도 기본계획 태조엔지니어링 낙찰태조엔지니어링, 서현 꺾고 용문~홍천 광역철도 기본계획 낙찰 https://share.google/d7t6cc9KZZZODIx8g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건설 2026.07.23
철도 운반구 운반구 : 밀차, 핸드카(동력식 포함) 등 작업재료, 공기구 등을 운반, 점검할 목적으로 선로 위에서 사용하는 운반구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운행안전관리자업무 2026.07.13
남부내륙철도 '2031년 말 개통 목표 남부내륙철도 계약자 현황1. 공구별 시공 및 감리 업체 현황2공구시공: 롯데 감리: 동부3공구시공: 현대산업개발 감리: 선구4-1공구시공: KCC 감리: 대한콘설탄트4-2공구시공: 남광 감리: 대한콘설탄트5-1공구시공: 대림 감리: 서현5-2공구시공: 쌍용 감리: 서현6-1공구시공: 금광 감리: 동명6-2공구시공: 한라 감리: 동명8-1공구시공: 두산 감리: 유신8-2공구시공: 쌍용 감리: 유신2. 향후 착공 예정 공구 (기술형)1공구, 7공구, 9공구: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10공구: 2027년 하반기 착공 예정남부내류철도는 총 연장 174.6km 250km/h 준고속선 단선철도로,국비6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묘 국책사업이다.김천-진주-거제 잇는 250km/h 남부내륙철도…2031년 말 개통 목표 -..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건설 2026.07.07
철도연 철도 특화 로봇 선로점검 기술개발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10 철도연, 철도 특화 로봇 기반 선로점검 핵심기술 개발 착수 - 철도경제신문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철도 시설물의 상태를 가상공간에서 확인하는 기존 디지털 트윈을 넘어, 자율 점검 로봇이 실제 철도 선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철도www.redaily.co.kr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7.06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지침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지침 [시행 2023. 1. 1.] [국토교통부고시 제2022-791호, 2022. 12. 20., 일부개정.] 국토교통부(건설안전과), 044-201-3575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지침은 건설기술 진흥법령에서 위임한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체계, 역할 및 업무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 평가, 스마트 안전관리 보조ㆍ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지침에서 사용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건설공사"란 「건설산업기본법」제2조제4호에 따른 건설공사를 말한다. 2. "안전관리 참여자"란 건설공사의 계획에서부터 준공까지 안전관리업무..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 법령.지침 2026.07.02
2026년 철도안전법 개정내용 철도안전법제5조(철도안전 종합계획)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5년마다 철도안전에 관한 종합계획(이하 “철도안전 종합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여야 한다. ② 철도안전 종합계획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2026. 6. 16.> 1. 철도안전 종합계획의 추진 목표 및 방향 2. 철도안전에 관한 시설의 확충, 개량 및 점검 등에 관한 사항 3. 철도차량의 정비 및 점검 등에 관한 사항 4. 철도안전 관계 법령의 정비 등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5. 철도안전 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 및 수급관리에 관한 사항 6. 철도종사자의 안전 및 근무환경 향상에 관한 사항 7. 철도안전 관련 교육훈련에 관한 사항 8. 철도안전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9. 철도안전 관련 기후변화의 영향 및 대응방안에 ..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 법령.지침 2026.06.23
철도보호지구 일상작업 '철도보호지구 안전작업 절차에 관한 세칙'1. “위험지역”이란 선로의 레일 끝으로부터 2미터 안쪽을 말한다.3. “기본작업계획”이란 작업에 필요한 관계 부서간 협의, 조정 등을 마치고 문서 또는 전산시스템으로 확정된 작업계획을 말한다. 5. “일상작업”이란 기본작업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시행하는 철도시설물 유지보수, 위험지역으로 진입할 우려가 없는 작업 등별표1에서 정한 작업을 말한다.[별표 1]- 공통 : 선로순회, 표지류 설치 - 시설 : 측선・유치선에서 장비・평판차 등에 재료 상하차, 정거장 간 제초작업, 건널목 점검 - 전기 : 고드름 제거, 까치집, 비닐 등 이물질 제거, 선로전환기 점검, 궤도회로 점검, 지장물 검지장치 점검, 건널목 점검, 방송, 통신설비 점검 - 건축 : PSD를 .. ♣ 철도선로 이야기/철도운행안전관리자업무 2026.06.23
모든 열차 운전실 CCTV설치 열차사고 원인 더 정확히, “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설치” - 사고원인 규명 위해 운전실 CCTV 설치 예외 규정 폐지, 모든 열차로 확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ㅇ 이번 개정은 철도 사고 원인의 명확한 규명과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열차에 영상기록장치(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관련 관리 기준을 정비하고자 추진하였다. □ 운전실 CCTV는 ’16년 「철도안전법」개정을 통해 설치가 의무화됐으나, 그간 운행정보기록장치가 설치된 열차의 우 CCTV 설치를 면제할 수 있도록 폭넓은 예외 규정이 운영되면서 사실상 대부분 열차의 CCTV 설치가 면제되어 왔다. ㅇ 이에 대해 국회, 감사원, 항공철도사.. ♣ 김경수 잡설/김경수의 잡설 2026.06.07
"신호수 호루라기 시끄럽다" "신호수 호루라기 시끄럽다" 민원에…'안전' 덮어버린 편의주의31일 '서울시 건설알림이'에 따르면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공사가 본격 착공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9달간 공사 관련 민원은 총 88건 접수됐다. 이 가운데에는 "신호수 호루라기가 시끄럽다", "장비 이동 중 나오는 경고음이 시끄럽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문제 삼는 내용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신호수는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굴착기 같은 중장비가 움직일 때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관리자다. 호루라기를 불거나 수신호를 해 운전자를 지휘하고 주변을 통제한다. 중장비의 경고음도 마찬가지 역할이다. 운전석의 시야 사각이 큰 만큼 소리로 위험을 알린다.철도 유지보수 또는 노후 시설물의 개량사업을 위한 철도보호지구 작업은 여객.. ♣ 철도선로 이야기/선로유지보수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