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선로이야기

철도선로의 잡다한 이야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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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차량정리 작업, 위험구역 노출 줄이고 현장 안전체계 강화

철도 차량정리 작업, 위험구역 노출 줄이고 현장 안전체계 강화 - 화차 외부 탑승 최소화, 후방카메라·무선입환 등으로 차량 후진작업 안전 보완 - 역별 맞춤형 매뉴얼·실질적 교육 강화, 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안전역량 제고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의 화차 외부 탑승과 선로 내 위험구역 노출을 최소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위치에서 차량 이동을 확인·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안전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ㅇ 입환 작업은 철도차량의 연결·분리 및 이동을 위해 전국 115개 역에서 하루 평균 약 1,370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체 작업의 41.4%는 작업자의 차량 탑승을 수반..

민자철도 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

민자철도 사고 잇따르자…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 5일 국회에 따르면 최근 국가철도공단이 민자철도사업 건설·유지의 관리·감독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철도공단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최근 부전~마산선, 신안산선 등 민자철도 건설 현장에서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데 따라 전문성을 갖춘 국가철도공단의 안전관리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현행 국가철도공단법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시행되는 철도시설 건설·유지관리 사업과 관련해 공단이 '관리·감독 업무의 지원'을 하도록 규정 즉 민간사업자가 안전점검, 사고조사, 설계변경 등 사업 전반의 안전관리를 주도하고 공단은 지원 역할을 하는 구조민자철..

정선선 정선 철도 건널목 SUV 전복

2026년 10월 4일 1시 15분경 정선군 북평면 철도 건널목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복돼 5명이 중경상싼타페가 건널목 구조물을 충격한 뒤 전복된 사고로 보고 있다. 정선 철도 건널목서 SUV 전복…5명 중경상 정선 철도 건널목서 SUV 전복…5명 중경상(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4일 강원 정선군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복돼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v.daum.net

분기기 리드곡선 반경 및 종거 산출

▷ 분기기의 제원리드 반경(R), 리드길이(L) ▷ 분기기에서 리드곡선반경 산출 아래 사진은 중앙선 도담역구내 개량사업 중 기존 분기기 옆 건축한계 부족으로작업자 이동이 불편하여 분기기를 이설하는 작업 "김경수 선로이야기" 본 개시물의 글. 사진. 도표. 편집물은 저작권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전재.개시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인용이 필요한 경우 원문 링크와 출처를 명확이 표시해 주십시오

가을이 온다.

올해는 '두배찰진 옥수수'를 재배했다.키가 너무 크게 자란 탓에 폭우로 절반 이상이 쓰러졌고, 이를 바로세우기 위해 고추대 150개를 구매해 일일이 고정하느라 큰 고생을 했다.다행히 생옥수수는 주변 이웃들과 잘 나누어 먹었고, 마른 찰옥수수는 일찍 알을 털어 말린 결과 약 300kg을 수확할 수 있었다. 다만 추석에 수확할 목적으로 심었던 후작은 성장기 가뭄이 심해 수확을 거의 하지 못했다.어제는 말린 옥수수를 가지고 뻥튀기집에 가서 한 방 튀겨왔다.뻥튀기 사장님께서 1kg당 2,300원에 살 테니 가져오라고 하는데, 지난 더운 여름 노력에 비하면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소매를 할까 고민도 되는 데이걸 언제 다팔아?지난해에는 판매를 안하고친척, 지인분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 탈피..

교량용 활동체결장치

이 규격은 콘크리트궤도 교량에 사용하는 SFC(Single Fast Clip)형 교량용 활동레일체결장치(Zero Longitudinal Restraints Fastening System)에 대하여 적용한다(이하 “활동체결장치”라 한다).위의 재료표 중 항목 1.2.9의 스테인리스 강판이(stainless plate) 스테인레스 패드 가 추가로 레일하부에 설치되어 미끄럼상판 역할을 한다. 교량용활동체결장치(KR60) 공단표준규격서 부도4 캡처 도상자갈구간 교량 신축부 활동코일슬레브교량 도상자갈구간 신축부 전호 침목 5개정도 부설하였으나 하절기 약 5mm정도 부상한다. "김경수 선로이야기" 본 개시물의 글. 사진. 도표. 편집물은 저작권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전재.개시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개방된 노스가동크로싱 및 텅레일 보호값 확인

노즈레일과 주레일간의 궤간간격 1,435mm가드레일 플렌지 웨이 간격 58mm크로싱 개폐감격 115mm가동노스크로싱 보호값 = 궤간 - 가드레일간격가동크로싱 보호값 = 1,435 - 58 =1,377mm 기본레일과 텅레일 밀착부 최소간격 지검 궤간 ,1435mm기본레일과 텅레일 최소간격 58mm개동된 텅레일 보호값 = 궤간 - 기본레일과 텅레일 최 간격개방된 텅레일 보호값 = 1,435 - 58 = 1,377개방된 텅레일 보호값 = 1,377mm텅레일 끝단부 개구량(개정) 115mm "김경수 선로이야기" 본 개시물의 글. 사진. 도표. 편집물은 저작권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전재.개시 및 상업..

안전관련규정 개정

개정내용 링크 참조안전보건교육규정 [고용노동부고시] 안전보건교육규정 [고용노동부고시]【제정·개정이유】 1. 산업안전보건공단 약칭 반영(안 제8조) 가. 개정 이유 ㅇ 교육규정 내에 산업안전보건공단에 대한 약칭 규정 없이 "공단"으로만 기술되어 약칭 조문 반영 나. 개정 내용 ㅇkyung57soo.tistory.com 철도안전보건관리규정(한국철도공사) 철도안전보건관리규정(한국철도공사)철도안전보건 관리 규정2026. 8. 31. 개정제4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으며, 이외의 사용하는 용어는 「철도안전법」, 「산업안전보건법」 및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kyung57soo.tistory.com 철도안전관리 시행세칙(철도공사) 철도안전관리 시행세칙(철도공사)철도안전관리 시행세칙2026..

차량정리 작업 사고 재발 막는다...무선제어 차량정리 확대 추진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반복되는 차량정리 작업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무선제어 차량정리*(입환) 시스템 확대와 작업절차 개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 열차를 편성하기 위해서 차량을 연결, 분리, 교환, 또는 이동하는 작업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반복되는 차량정리 작업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무선제어 차량정리*(입환) 시스템 확대와 작업절차 개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 이번 점검에서는 차량정리 작업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강화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의왕역* 등 주요 작업장에 무선제어 차량정리 시스템 도입을 추가 확대하고, AI 영상분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작업자의 위험 노출을 최소화하는 한편, 작업자가 원칙적으로 기관차 외부에서 ..

2027년 철도 SOC에 8조3679억

철도 2027년 SOC에산에8조3679억원올해보다 5817억 감소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66 철도 SOC에 8조 3679억…올해보다 5817억 감소 [2027년 정부 예산안] - 철도경제신문정부가 역대 최대 수준인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철도, 도로, 항공 등 주요 교통분야 SOC 예산은 올해 대비 줄었www.redaily.co.kr

자갈궤도 품질개선이 최우선

공선용 편집위원엘더스 티엔엘 부회장 공학 박사철도경제 기고 글 링크공유도상자갈 입도를 굵게 해야 한다는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03 "무작정 콘크리트 교체? '자갈 궤도 품질 개선'이 최우선" - 철도경제신문전 세계 철도 대부분은 자갈 도상 궤도(이하 자갈 궤도)로 건설되어 운영 중이다. 우리나라도 도시철도와 고속철도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자갈 궤도를 쓴다. 최근www.redaily.co.kr

김윤덕 장관, “철도의 기본은 안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어야”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3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안전·서비스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고속철도 통합 이후 안전 확보와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을 위한 코레일 임직원들의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ㅇ 김 장관은 서약식에 앞서 지난 8월 29일 의왕역 입환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동료 직원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 이날 서약식은 최근 발생한 사고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차분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철도 안전의 중요성과 현장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안전·서비스 실천을 다짐했다. ㅇ 코레일 임직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작은 위험도 지나치지 않는 철저한 예..

국가철도망 11월 발표…춘천~원주철도 ‘파란불’

강원도 10개 노선·12조 5천억춘천~원주 철도 반영 가능성 제천~평창선, 제천~삼척선 등도 관심GTX 예단 불가, 홍지선 장관 후보자 “GTX-B 춘천 연장 원인자 부담 추진”GTX-D 원주 신설 여부는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관련기사보기국가철도망 11월 발표…춘천~원주철도 ‘파란불’, GTX ‘촉각’, 강호축은 ‘빨간불’ https://share.google/yphWALgEezz6IVWNO

철도시설 유지관리, 이제 데이터로 진단하고 AI로 예측한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철도시설 유지관리의 AI기반 디지털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예측 유지관리 현장 적용 협력을 위해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와 8월 27일 철도연 해무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철도연은 분산되어 관리되던 유지관리 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하여 시설 상태진단, 열화 추세 분석 및 유지보수 시점 예측​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레일닥터’ 플랫폼으로 통합·고도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부전~마산 복선전철,’27년 4월 1일 목표로 ‘부분 개통’ 추진

- ‘부전~사상’, ‘강서금호~진례’ 시공 완료된 2개 구간 내년 4월 1일 개통추진 - 전체개통은 하반기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결과 반영하여 ‘28년 마침표이번에 우선 개통되는 구간은 부전역~사상역과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2개 구간이다. 부전~사상 구간은 중앙선과 동해선을 이용하여 청량리와 동대구까지 연결되고,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은 기존 경전선과 연계하여 마산까지 운행된다. 사상역과 강서금호역 사이 미개통구간은 셔틀버스 등을 활용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국토부 보도자료

경부선 의왕역 철도직원 사망사고 발생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026년 8월 29일(토) 이날 오전 7시 20분께 경기 의왕시 삼동 경부선 의왕역에서 “직원이 열차에 깔린 것 같다”는 역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고,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코레일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열차에 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당시 A씨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였으며, 의료지도에 따라 심폐소생술은 시행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https://naver.me/551kNflD 국토부, 의왕역 사망사고 조사 착수…철도 작업자 참변 또 반복국토교통부가 29일 경부선 의왕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철도 종사자 사망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비슷한 사고가 다시n.news.naver.com202..

「철도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철도시설 점검은 더 빠르게, 음주측정 방해는 더 엄격하게… 「철도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 철도보호지구 내 타인 토지 출입 절차 마련으로 신속한 시설 점검 지원 - 음주측정방해 금지 물품 명시… 혈중알코올농도 왜곡 ‘꼼수’ 원천 차단 ❶ 철도보호지구 내 타인의 토지 출입 근거 및 거부 시 과태료 부과기준 마련 ㅇ 개정 법률이 철도운영자 등이 선로 조사·관리를 위하여 타인의 토지에 출입할 수 있고(제45조의2), 그 소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제82조)되도록 함에 따라, ㅇ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상기 과태료 대상 행위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차등 부과되도록 기준*을 세분화하였다.(안 별표6) * 1회 위반 30만원 / 2회 위반 60..

국토부, 철도사고·운행장애 예방에 총력 대응노후 철도부품 미리 바꾸고, 고위험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한다

국토부, 철도사고·운행장애 예방에 총력 대응 노후 철도부품 미리 바꾸고, 고위험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한다.- 13일 관계기관 합동 철도안전간담회 개최…기관별 예방대책 집중 점검 - 철도 운행장애·종사자 사고 예방대책 점검…서소문 사고 후속조치도 논의- 앞으로 철도보호지구 내 고위험 공사는 외부 전문가의 기술자문과 전문기관의 사전 안전성 검증을 거치고, 현장에는 상주 안전점검원을 배치하여 현장 밀착형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공사계획 단계부터 현장 시공까지 작업내용 심사, 안전성 검증, 현장 안전점검 등을 일원화하여 총괄 관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철도보호지구 전담부서 신설 방안도 검토한다.- 30년 이상 노후 고가교(철도횡단) 중 우선점검 대상 25개소를 전문기관과 함께 특별점검하여 안전조치를 시행하였..

열받으면 뒤틀리는 기찻 길

열받으면 뒤틀리는 기찻 길열차가 다니는 철길의 철가치는 열받으면 늘어난다.이를 철의 열팽창개수라고 하는데레일의 선팽창개수(열팽창개수)라고 한다. 그 표준값은 아래와 같다.그래서철도에서는 기온이 올아가 레일이 늘어나면탈선사고의 우려가 있어아래와 같이 기준을 정하였다고 한다.일반철도 레일온도 64도 넘의면 운행중지섭씨 60도에서 64도 미만일 때 60km 이하로 운행고속철도 섭씨 60도 이상 64도 미만 시속70km이하섭씨55도 이상 60도 미만 시속230km 운행콘크리트도상은 10도 더 높은 섭씨74도 이상이 되면 운행 중지섭씨 70도 이상 74도 미만 이면 시속70km 섭씨 70이하,섭씨68도 이상 70도 미만일 때 시속170km 이하로 주행관련기사https://www.joongang.co.kr/a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