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선로이야기

철도선로의 잡다한 이야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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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ACT궤도'

철도궤도를 자갈궤도와 콘크리트궤도를 넘는 'ACT궤도' 부설자갈·콘크리트 넘는 'ACT 궤도'…한국석유공업, 정밀포장 기술력 입증 [현장] - 철도경제신문 https://share.google/ubXS9ILetI0P8ERtj 자갈·콘크리트 넘는 'ACT 궤도'…한국석유공업, 정밀포장 기술력 입증 [현장] - 철도경제신문한국석유공업이 아스팔트콘크리트궤도(ACT)의 곡선부 정밀포장 시공 기술을 공개 시연하며, 시공 정밀도 기준인 오차 ±2mm 범위를 충족했다.공사 기간이 짧고 유지www.redaily.co.kr

김해 항타기 전도사고

김해 신문동 항타기 전도 사고항목 내용1. 발생 일시 : 2026년 10월 30일 오전 9시 15분~9시 20분쯤2. 장소 : 경남 김해시 신문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3. 장비 높이 : 약 30~33m, 4. 무게 : 약 120톤 항타기5. 부상자 : 40대 항타기 운전원 1명 경상주요 피해 아파트 산책로·조경수·화단 등 일부 훼손건물과 거리 넘어간 장비 끝부분과 아파트 건물 사이 약 7m추정 원인 : 지반 불균형, 복공판 위 이동 중 전도 가능성조사 기관 : 고용노동부, 경찰https://v.daum.net/v/20261030192641361 바로 옆 아파트까지 넘어간 공사현장 항타기 ‘아찔’[앵커] 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기반 시설 공사에 쓰이는 대형 항타기가 넘어지며 바로 옆 아파트 내..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로 최소 64명 사망

스페인 마드리드-세비야 고속선에서 멈춰 서 있던 열차를 뒤따르던 열차가 들이받아 객차 두 량이 비탈로 추락하는 참사최소 50명이 숨졌고, 우리 국민도 부상을 입었다는 안타까운 소식​현지에서는 안전시스템 오작동과 관제의 치명적인 판단 착오를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 선행 열차가 멈춰 있는데도 관제소에서 후행 열차에 출발 신호를 내린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1028/134927916/1?fbclid=IwVERDUAVO31hleHRuA2FlbQIxMABwZG9mBX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k_OmyqHKmojPQHq84hyF35TQffrABwo70G58EXqHt78is7nUNAZtMQymPu__..

철도 안전기준이 바뀐다

"철도안전의 기준이 바뀐다…사고 예방 넘어 '회복력'까지" - 철도경제신문 https://share.google/aBTbSI3iw361nq9Nm "철도안전의 기준이 바뀐다…사고 예방 넘어 '회복력'까지" - 철도경제신문철도안전은 오랫동안 사고를 예방하고, 이상이 발생하면 안전측으로 동작하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신호시스템의 Fail-safe 원칙과 예방정비는 앞으로도www.redaily.co.kr

철도시설점용허가업무처리규정(2026.10.16)

국가철도공단철도시설점용허가업무처리규정 ,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철도사업법」 및 같은 법 시행령,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 국토교통부의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 기준」·「점용허가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이 수행하는 철도시설의 점용허가 및 점용료 부과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2조(용어의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으며, 이 규정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국토교통부의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 기준」·「점용허가 업무처리 지침」(이하 “국토교통부 기준 및 지침”이라 한다)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1. “점용허가”라 함은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라 한다)이 철도시설에 건물 그 밖의 시..

재해업무처리규정(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재해업무 처리 규정(개정 2026년 10월 22일)제1장 총칙 2026. 10. 22. 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자연재해로부터 한국철도공사가관리하는 철도시설물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의 예방ㆍ대응ㆍ복구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자연재해”란 태풍ㆍ홍수ㆍ강풍ㆍ대설ㆍ지진 및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말한다. 2. “재해우려개소”란 자연재해의 우려가 있는 곳이나 시설을 말한다. 3. “소속기관장”이란 「직제규정」 제6조제3항에 따른 지역본부와 부속기관(고속시설사업단, 고속전기사업단, 서울정보통신사무소 및 각철도차량정비단을 말한다. 이..

카테고리 없음 2026.10.28

사고조사 및 처리 지침

사고조사 및 처리 지침[ 구가철도공단] 제 1 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지침은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철도안전법」, 「건설기술 진흥법」, 「산업안전보건법」, 고용노동부「산업재해통계업무처리규정」, 국토교통부 「철도사고·장애, 철도차량고장 등에 따른 의무보고 및 철도안전 자율보고에 관한 지침」, 「철도종합시험운행 시행지침」,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지침」,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라 한다)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공단이 관리하는 철도건설 및 개량공사(이하 “건설공사”라 한다) 현장, 철도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보고와 사고조사 및 처리기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범위) 공단이 관리하는 건설공사..

철도시설 점용허가 업무치리 규정

철도시설점용허가업무처리규정 ,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철도사업법」 및 같은 법 시행령,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 국토교통부의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 기준」·「점용허가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이 수행하는 철도시설의 점용허가 및 점용료 부과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2조(용어의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으며, 이 규정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국토교통부의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 기준」·「점용허가 업무처리 지침」(이하 “국토교통부 기준 및 지침”이라 한다)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1. “점용허가”라 함은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라 한다)이 철도시설에 건물 그 밖의 시설물(이하..

궤도중심에서 승강장 연단(끝)까지의 거리

철도의 건설기준에 관한 규정제22조(승강장) ① 승강장은 직선구간에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지형여건 등으로 부득이한 경우에는 곡선반경 600미터 이상의 곡선구간에 설치할 수 있다. ② 승강장의 수는 수송수요, 열차운행 횟수 및 열차의 종류 등을 고려하여 산출한 규모로 설치하여야 하며, 승강장 길이는 여객열차 최대 편성길이(일반여객열차는 기관차를 포함한다)에 다음 각 호에 따른 여유길이를 확보하여야 한다. 다만, 기존 승강장의 길이가 양단 출입문간의 거리보다는 길고, 기관사 및 여객의 안전과 원활한 승하차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한 곳은 발주처의 승인을 받아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지상구간의 일반여객열차ㆍ간선형 전기동차는 10미터 2. 지하구간의 일반여객열차ㆍ간선형 전기동차는 5미터 3. 지..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SQ엔지니어링에 인수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SQ엔지니어링에 인수SQ엔지니어링에는 계열사로 한국건설방재연구원과 AI안전연구원, ㈜회덕에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이 추가 편입됐다.http://m.mcnews.co.kr/86764?fbclid=IwdGRjcAVC1LhjbGNrBULUY2V4dG4DYWVtAjExAHBkb2YFc3J0YwZhcHBfaWQMMzUwNjg1NTMxNzI4AAEe8OQSJI5KPAfFQeTM0fVevk1CL714x1FKQf1ULGrxFz1FHMPON3YOSBaAT5c_aem_CPyu3ofnDp8srltTW317eg [매일건설신문]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SQ엔지니어링에 인수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지난달 말 안전 진단 상위권 업체인 SQ엔지니어링(대표 이래철)이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을 인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4년간 41억대 철도 공사…입찰 탈락한 사장님의 ‘위장취업’

[단독] 4년간 41억대 철도 공사…입찰 탈락한 사장님의 ‘위장취업’ https://share.google/WFPVuITtYURC4bgzo [단독] 4년간 41억대 철도 공사…입찰 탈락한 사장님의 ‘위장취업’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발주한 시설 보수·수해복구 공사에서 입찰에 실패한 회사의 대표가 낙찰업체의 공사 현장 관리인으로 반복 채용되는 등 불법 하도급 정황이 드러났다. 최근 5년간 동일www.hani.co.kr

AI기반 점검 로봇 개발 선로 안전 잡아낸다.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57 인천교통공사, AI 기반 점검 로봇 개발…선로 안전 잡아낸다 - 철도경제신문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토목·궤도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사업이 주요 기능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www.redaily.co.kr

자갈 튀어 깨진 KTX 유리창, 작년 244건

자갈 튀어 깨진 KTX 유리창, 작년 244건…5년 새 최다2021년 이후 1천21건 파손…수리비 46억원파손 원인은 99.8%인 1천19건이 선로 자갈이 튀는 '자갈 비산'이었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117400003?fbclid=IwdGRzaAU_jrpjbGNrBT-OpmV4dG4DYWVtAjExAHBkb2YFc3J0YwZhcHBfaWQMMzUwNjg1NTMxNzI4AAEextgiNeylKRTc1CVqySfoYItMV3Os59Q6tTt-GfnG-7ZrIM6ebrccSyKcq30_aem_DwrrOt4BJ0nwdjZl1qg5ww 자갈 튀어 깨진 KTX 유리창, 작년 244건…5년 새 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KTX와 SRT 등 고속열..

국내 최장 철도터널 율현터널, 바닥 또 솟아

2016년 개통해 KTX와 GTX-A가 다니는 국내 최장 터널인 율현터널에서 바닥이 또다시 솟아오른 것으로 확인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조사한 결과 18개 구간, 총 705m에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경기 용인시 신갈단층 구간의 암반이 터널을 양옆에서 누르면서 바닥을 밀어 올린 것으로, 가장 심한 곳은 18.9㎝까지 솟았다.지반이 약한 곳에는 바닥에 아치형 콘크리트를 설치하는 ‘인버트’ 공법을 적용했어야 하지만, 감리 업체가 일부 지반 평가를 생략했고 지적공단은 인버트 대신 터널 바닥에 구멍을 뚫고 강철봉을 박는 ‘마이크로파일’ 방식으로 보강했다. 이미 열차가 운행 중인 상황에서, 선로를 뜯어내야 하는 인버트 공사는 어려웠기 때문공단은 이달 말부터 2030년 4월까지 약 420억원을 들여 터널 바..

올봄 강릉선 레일 휘어짐사고는 더위탓 아니다.

지난 2026년 5월 18일 오후 3시 16분 강릉행 제869 KTX-이음 열차는 청량신호소 부근(KTX 강릉역 인근) 운산고가에서 휘어진 선로를 발견하고 긴급 정차KTX 강릉선 선로 휘어짐 최종 결과 보고에 따르면선로변형의 직접적인 원인은곡선 구간에서 발생한 선로의 미세 변형이 열차의 반복 하중과 제동 충격 등으로 커졌기 때문이었다고관련기사보기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84035&fbclid=IwY2xjawU63B9leHRuA2FlbQIxMQBwZG9mBX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qvtZxFzywENje_cPKfq4O1AtYgLcjezoSZYXakxRXpUu2YLi-XT1Y6X4bQR_aem_qZ..

코레일 철도공단 15건 소송전?

서로 “네 탓이야”… 코레일·철도공단, 15건 소송전 원인은?최근 5년간 총 21건의 소송 진행, 소송가액 500억 규모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국가철도공단이 열차 사고 및 시설 유지보수와 관련해 최근 5년간 총 21건의 소송을 벌인 가운데 현재 15건의 법적 다툼을 진행 중인 것으로 13일 확인했다고 한다.http://m.mcnews.co.kr/86787?fbclid=IwY2xjawU6u1lleHRuA2FlbQIxMQBwZG9mBX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q1081VoUqz0YvIybpB-68xap6U65HGiQtwRgk1BO29jyCNUsuCpPEGW6TC0_aem_nv3-nV4H7cd2vQn2RwDWow [매일건설신문] 서로 “네 탓이야”… 코레일·철도공단, 15..

분기기 후단 직선 거리 및 곡선 구하기

철도의 건설기준에 관한 규정 [시행 2025. 5. 16.] [국토교통부고시 제2025-244호, 2025. 5. 16., 일부개정] 제6조(곡선반경) ① 본선의 곡선반경은 설계속도에 따라 다음 표의 값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③ 부본선, 측선 및 분기기에 연속되는 경우에는 곡선반경을 200미터까지 축소할 수 있다. 다만, 고속철도전용선의 경우에는 다음 표와 같이 축소할 수 있다.그러므로 분기부대곡선 최소반경은 R=200m 이상으로 한다. [분기기 후단 직선 및 곡선 구하기] 위 내용의 공식을 AI 에게 물어서 좀더 쉽게 풀이를 했다.

쌍용건설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

쌍용건설, 8065억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국내 첫 철도 해저터널 뚫는다쌍용건설이 8000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를 따내며 철도·터널 분야 수주를 확대했다. 특히 전체 24.6㎞가 터널로 구성되고 국내 철도사업 최초로 해저구간에 쉴드TBM 공법이 적용되는 고난도 구간을 확보했다.https://v.daum.net/v/20261006102127422 쌍용건설, 8065억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국내 첫 철도 해저터널 뚫는다쌍용건설이 8000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를 따내며 철도·터널 분야 수주를 확대했다. 특히 전체 24.6㎞가 터널로 구성되고 국내 철도사업 최초로 해저구간에 쉴드TBM 공법이 적용되는 고v.daum.net

철도 차량정리 작업, 위험구역 노출 줄이고 현장 안전체계 강화

철도 차량정리 작업, 위험구역 노출 줄이고 현장 안전체계 강화 - 화차 외부 탑승 최소화, 후방카메라·무선입환 등으로 차량 후진작업 안전 보완 - 역별 맞춤형 매뉴얼·실질적 교육 강화, 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안전역량 제고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의 화차 외부 탑승과 선로 내 위험구역 노출을 최소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위치에서 차량 이동을 확인·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철도 차량정리(입환) 작업 안전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ㅇ 입환 작업은 철도차량의 연결·분리 및 이동을 위해 전국 115개 역에서 하루 평균 약 1,370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체 작업의 41.4%는 작업자의 차량 탑승을 수반..